많이 올랐지만 아직 꺾이는 신호는 없습니다.
같은 업종 20일 수익률입니다. MPC의 위치가 업종 대비 어디인지 보세요.
마라톤 페트롤리엄은 미국 내 13개 정유소를 운영하며 일일 300만 배럴의 원유 정제 능력을 가진 통합 하류 및 중류 에너지 기업이다.
폴라리스가 증권사 220곳의 의견 52,709건을 실제 주가와 대조했습니다 (2021-07-19 ~ 2026-07-20).
동전던지기와 다르지 않습니다. 잘 맞히는 증권사를 찾아봤지만, 통계적으로 실력이 확인된 곳은 없었습니다. 목표주가는 참고만 하시고, 근거로 삼지는 마세요.
다음은 MPC(마라톤 패트롤리엄)에 대한 분석 요약입니다. MPC는 현재 52주 고점에 근접했지만, RSI 79, 스토캐스틱 94, MFI 79 등 모든 진동지표가 극단적 과열 구간에 위치해 단기 조정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볼린저 밴드 상단(94%)을 돌파한 상태이며, 주봉 RSI도 75로 장기 과열 신호를 보내고 있어 추가 상승 동력보다는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될 가능성이 큽니다. 같은 정유 업종 내에서 PBF(+71%), VLO(+33%) 등이 단기 급등한 점은 테마 쏠림 현상을 보여주지만, MPC의 거래량이 평소의 70% 수준으로 줄어든 점은 상승 추세의 신뢰도를 떨어뜨립니다. 따라서 현재 가격은 매수하기에는 리스크가 크며, 과열 지표가 해소되고 거래량이 수반된 조정을 확인한 후에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트레이딩뷰 실시간 차트입니다. 아래 매매 레벨은 위 정지 차트에 선으로 그려져 있습니다 — 실시간 차트는 외부 위젯이라 우리 목표가를 그려 넣을 수 없습니다. 큰 화면으로 보기 →
레벨은 이 종목의 변동성(ATR)으로 잡습니다 — 하루 2%
움직이는 종목과 5% 움직이는 종목에 같은 목표를 쓸 수 없기 때문입니다.
도달률은 ‘먼저 닿은 쪽’만 셉니다. 손절이 먼저 닿으면 이미 나간 뒤라
그 뒤의 목표 도달은 내 수익이 아닙니다. 목표·손절을 따로 세면 둘 다 높게 나와
실제보다 좋아 보입니다. 1차·2차는 각각 별개의 목표–손절 대결로 측정했습니다.
과거 121건의 통계일 뿐이며, 앞으로도 같으리란 보장은 없습니다.
목표주가가 아니라 시나리오입니다.